맑은샘 태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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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3. 22.  
  남편이 쑥쓰러워 했지만요.
글쓴이: 꼬꼬맘   조회: 661    추천: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팔달구보건소에서 1차교육을 받은 꼬꼬맘입니다.
내어주신 숙제 3가지 완료하여 답니다.
남편에게 우월한 유전자를 선물해 주어서 고맙다고 했더니요.
남편이 쑥쓰러워 했지만요.
좋았던지 종종 자기 입으로 이야기 합니다.
꼬꼬에게 곰세마리 노래도 같이 불러주고요.
아자! 순산할수 있다도 연약하게 외쳤어요.
남편이 저한테 오글거린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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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글 목록 2019. 03. 22.  전체글: 1576  방문수: 212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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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  순산태교 덕분인지 회복이 아주 빨라요. 행복맘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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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  저와 해랑이는 잘지내고 있답니다. 해랑맘 689
1571  남편이 쑥쓰러워 했지만요. 꼬꼬맘 661
1570  언제 들어도 넘넘 명강의 ... 딱지맘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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