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샘 태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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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17.  
  남편이 쑥쓰러워 했지만요.
글쓴이: 꼬꼬맘   날짜: 2017.11.23 10:50:06    조회: 571    추천: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팔달구보건소에서 1차교육을 받은 꼬꼬맘입니다.
내어주신 숙제 3가지 완료하여 답니다.
남편에게 우월한 유전자를 선물해 주어서 고맙다고 했더니요.
남편이 쑥쓰러워 했지만요.
좋았던지 종종 자기 입으로 이야기 합니다.
꼬꼬에게 곰세마리 노래도 같이 불러주고요.
아자! 순산할수 있다도 연약하게 외쳤어요.
남편이 저한테 오글거린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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