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샘 태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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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22.  
  저와 해랑이는 잘지내고 있답니다.
글쓴이: 해랑맘   조회: 1057    추천:   
교수님 잘지내셨죠?
저와 해랑이는 잘지내고 있답니다.
추운 날씨에 늘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2월에 남편 회사 이직으로 일본 나고야로 이사를 가요.
가면 아마 큰 이유 없이는 돌아오지 않을 듯 합니다.
요즘 언어공부하며 물건 정리하며 지내는데
책장 정리하다 교수님 책,씨디 등등을 보며
수원에서 둘에서 셋이 되며 지냈던 순간들이 지나가더군요.
어느새 6살이 된 해랑이는
가끔 사려심이 깊거나 똑똑한 행동을 보일 때가 있는데
모든 그 또래 아이들의 모습이겠지만
그래도 제가 남편에게
내가 태교를 잘해서 그래~~하고 으쓱 대면
애아빠도 크게 웃으며 인정 하더라구요.
해랑이가 존재하는 한.. 저희 가족은
제 임신때 일이 계속 회자가 될것이고
그속에 언제나 교수님이 계시기에..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인사 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혹시 일본 나고야에 오시게 되면
멋진 대접 해드리고픈데 들리시게 되면
만나뵙고 싶습니다.
언제나 소식 이리라도 뵙고 잘지내시는구나
하며 멀리서 응원하며 지내겠습니다.
사진 속 모습처럼 건강하시고
언제나 기운 씩씩, 몸 튼튼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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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글 목록 2019. 10. 22.  전체글: 1576  방문수: 215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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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  순산태교 덕분인지 회복이 아주 빨라요. 행복맘 1058
1574  3년전에도 임신중에 교수님 강의를 들었는데요. 열튼맘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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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  저와 해랑이는 잘지내고 있답니다. 해랑맘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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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  언제 들어도 넘넘 명강의 ... 딱지맘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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