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샘 태교연구소
 
맑은샘 태교연구소
맑은샘 태교연구소
맑은샘 태교연구소
   
2018. 11. 17.  
  저와 해랑이는 잘지내고 있답니다.
글쓴이: 해랑맘   날짜: 2017.11.23 11:09:16    조회: 601    추천:   
교수님 잘지내셨죠?
저와 해랑이는 잘지내고 있답니다.
추운 날씨에 늘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2월에 남편 회사 이직으로 일본 나고야로 이사를 가요.
가면 아마 큰 이유 없이는 돌아오지 않을 듯 합니다.
요즘 언어공부하며 물건 정리하며 지내는데
책장 정리하다 교수님 책,씨디 등등을 보며
수원에서 둘에서 셋이 되며 지냈던 순간들이 지나가더군요.
어느새 6살이 된 해랑이는
가끔 사려심이 깊거나 똑똑한 행동을 보일 때가 있는데
모든 그 또래 아이들의 모습이겠지만
그래도 제가 남편에게
내가 태교를 잘해서 그래~~하고 으쓱 대면
애아빠도 크게 웃으며 인정 하더라구요.
해랑이가 존재하는 한.. 저희 가족은
제 임신때 일이 계속 회자가 될것이고
그속에 언제나 교수님이 계시기에..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인사 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혹시 일본 나고야에 오시게 되면
멋진 대접 해드리고픈데 들리시게 되면
만나뵙고 싶습니다.
언제나 소식 이리라도 뵙고 잘지내시는구나
하며 멀리서 응원하며 지내겠습니다.
사진 속 모습처럼 건강하시고
언제나 기운 씩씩, 몸 튼튼하시길 바랍니다!
LIST  MODIFY  DELETE  HIDE  SHOW  WRITE  REPLY 



전체글 목록 2018. 11. 17.  전체글: 1576  방문수: 2099497
1576  아자아자 순산하자! 뽀기맘 2018.03.15 417
1575  순산태교 덕분인지 회복이 아주 빨라요. 행복맘 2017.12.19 618
1574  3년전에도 임신중에 교수님 강의를 들었는데요. 열튼맘 2017.12.09 640
1573  친구같은 엄마가 되어줄거예요^^ 호민맘 2017.11.23 615
1572  저와 해랑이는 잘지내고 있답니다. 해랑맘 2017.11.23 601
1571  남편이 쑥쓰러워 했지만요. 꼬꼬맘 2017.11.23 570
1570  언제 들어도 넘넘 명강의 ... 딱지맘 2017.11.17 602
1569  밝은 에너지주셔서 감사합니다~~^^ 콕콕맘 2017.11.17 575
1568  그 자신감이 큰 도움이 됐어요^^ 안산맘 2017.11.17 574
1567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정희기 2017.07.07 651
1566  지난 화요일에 수지구 보건소에서... [1] 희망맘 2017.06.29 584
1565  중간중간 멘토같으신 말씀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1] 복둥이맘 2017.06.07 603
1564  안산시청에 올라온 독서태교 강좌에 대한 후기 입니다. 듬뿍맘 2017.06.01 630
1563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1] 전윤희 2017.05.31 622
1562  득남했어요^^ [1] 루빈맘 2017.05.30 560
1 [2] [3] [4] [5] [6] [7] [8] [9] [10]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