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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2. 25.  
  계절별 산후 조리
조회: 1451    추천:   





봄, 가을철
산후조리

사계절중 가장 산후조리하기에 좋은 계절이기는 하나 아침, 저녁 기온차로 자칫 감기에
걸릴 수 있으므로 항상 적절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

- 산모가 있는 방이라고 너무 덥게 하면 산모가 탈진하거나, 아기에게
땀띠가 날 수 있으니 적정한 실내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실내 온도는 24℃, 습도는 60~65% 가 적정하며, 습도 조절을 위해서는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수건을 방안에 널어 두어도 된다. 가열식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세균 번식을 막기 위해 매일 깨끗하게 청소하도록 한다. 이외에
환기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아침저녁으로 환기를 시키되 실내외 온도차가 많으므로 산모와 아기가 다른 방으로 옮겨가거나 이불을 푹 뒤집어
쓴 상태에서 하도록 한다.

- 출산후 2~3일이 지나면 미지근한 물로 가벼운 샤워 정도는 해도 좋다. 샤워는 서서 10분 정도
하도록 한다. 단 욕조에 들어가는 목욕은 오로가 완전히 멈춘 6주일이 지난 후에나 가능하다.

- 어느 계절이나 오로가 분비되는
동안은 청결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좌욕은 반드시 팔팔 끓여 미지근하게 식힌 물로 해야 하고 좌욕을 한 뒤에는 헤어드라이어의 온열로 충분히
말리도록 한다

- 출산 후 위장과 치아의 기능이 약해져 있으므로 차거나 딱딱한 음식은 피해야 한다. 과일도 냉장고에서 꺼낸 즉시
먹지 말고 실온에 두어 찬기가 가신 뒤 먹도록 한다. 갈증에는 결명자차나 보리차를 끓여 미지근하게 해서 마시면 좋다.

- 일정한
체온 유지를 위해서는 옷을 두꺼운 옷보다는 얇은 옷을 겹쳐 입어 체온의 변화에 따라 옷을 조절해 입는 것이 좋다. 사람의 체온은 상체보다 하체가
더 낮으므로 윗도리보다는 아랫도리를 따뜻하게 입는 것이 체온 유지에 좋다. 양말 역시 반드시 신도록 한다.



여름철
산후조리


사계절중 산후조리가 가장 힘든 계절은 여름이다. 덥고 후덥지근한 날씨에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긴소매 옷에 양말에 겹겹이 싸고 지내야 하는 산모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런 여름철 산모가 조금이라도 쾌적하게 산후조리할 방법은
없을까? 여름철 산후조리의 모든 것을 알아보자.

- 건강한 사람도 지치기 쉬운 계절이 여름철이다. 이런 계절의 산모는 특히 영양보충
및 체력 회복에 신경을 써야 한다, 영양가 높은 음식의 섭취, 충분한 휴식, 하루 10시간의 수면은 여름철 산모가 반드시 지켜야 할 항목이다.


- 분만직후 목욕을 하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미지근한 젖은 수건으로 몸을 닦아주고, 땀에 젖은 옷은 자주 갈아입도록 한다. 산후
2~3일이 지나면 미지근한 물로 가벼운 샤워 정도는 해도 좋다. 단 욕조에 들어가는 목욕은 오로가 완전히 멈춘 6주일이 지난 후에나 가능하다.


- 여름이지만 얇은 이불 한 장 정도는 덮도록 하되 방안을 지나치게 덥게 하면 탈수, 땀띠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선풍기나
에어컨을 사용해도 된다. 다만 바람의 방향을 벽쪽으로 하여 간접적으로 바람이 오도록 하고 실내 공기를 자주 환기시켜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여름에 출산하면 회음 절개 부위의 감염 우려가 높으므로 오로가 분비되는 동안은 청결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좌욕은
반드시 팔팔 끓여 미지근하게 식힌 물로 해야 하고 좌욕을 한 뒤에는 헤어드라이어의 온열로 충분히 말리도록 한다.

- 출산 후
위장과 치아의 기능이 약해지므로 차거나 딱딱한 음식은 피해야 한다. 과일도 냉장고에서 꺼낸 즉시 먹지 말고 실온에 두어 찬기가 가신 뒤 먹도록
한다. 갈증에는 결명자차나 보리차를 끓여 미지근하게 해서 마시면 좋다.

- 짧은 소매의 옷을 입어도 더운 여름이지만 산모에게
긴소매 옷은 필수, 양말 역시 되도록 긴 것을 신는다.


겨울철
산후조리

여자들에게 있어 산후 몸조리는 평생의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일이다. 겨울철은 특히
찬바람에 주의하여 관절염이나 전신이 아픈 증상인 산후풍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겨울철 산모는 병원 문을 나서면서부터
찬바람에 주의해야 한다. 퇴원시 옷은 보온이 잘되는 것으로 입도록 하고 장갑과 머플러 등을 꼭 착용하도록 한다
산모가 도착하기 전에 반드시
집을 따뜻하게 해두어야 한다.

- 겨울은 난방을 많이 하기 때문에 실내의 온도는 높고, 습도는 낮아져 건조해지므로 감기에 걸리기
쉽다. 산모의 겨울철 실내 온도는 24℃, 습도는 60~65% 가 적정하며, 습도 조절을 위해서는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수건을 방안에 널어
두어도 된다. 가습기는 가열식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세균 번식을 막기 위하여 매일 깨끗하게 청소하도록 한다.
예전 우리 어머니들은
겨울철에 기저귀를 방안에 널어 말렸는데 이는 습도 조절의 좋은 예이기도 하다. 이외에 환기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아침저녁으로 환기를 시키되
실내외 온도차가 크므로 산모와 아기가 다른 방으로 옮겨가거나 이불을 푹 뒤집어 쓴 상태에서 하도록 한다.

- 어느 계절이나 오로가
분비되는 동안은 청결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좌욕은 반드시 팔팔 끓여 미지근하게 식힌 물로 해야 하고 좌욕을 한 뒤에는 헤어드라이어의 온열로
충분히 말리도록 한다

- 일정한 체온 유지를 위해서는 옷을 두꺼운 옷보다는 얇은 옷을 겹쳐 입어 체온의 변화에 따라 옷을 조절해
입는 것이 좋으며 내복과 양말은 반드시 착용하도록 한다. 사람의 체온은 상체보다 하체가 더 낮으므로 윗도리보다는 아랫도리를 따뜻하게 입는 것이
체온 유지에 좋다.

- 샤워는 산후 2~3일 후에는 할 수 있는데 샤워 전 욕실에 더운물을 받아 욕실의 온도를 높인 상태에서
샤워를 하도록 하고 욕실 안팎의 온도차가 있으므로 욕실 안에서 몸의 물기를 깨끗하게 닦은 후 옷을 모두 입고 밖으로 나오도록 한다. 샤워후
피곤함을 느끼면 누워서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

- 출산 후 위장과 치아의 기능이 약해지므로 차거나 딱딱한 음식은 피해야 한다.
과일도 냉장고에서 꺼낸 즉시 먹지 말고 실온에 두어 찬기가 가신 뒤 먹도록 한다. 갈증에는 결명자차나 보리차를 끓여 미지근하게 해서 마시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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