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샘 태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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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09.  
  아빠태교 & 엄마태교
조회: 2154    추천:   
<아빠 보세요>

1 .아빠가 아이를 긍정적으로 만든다....
아빠가 아이의 행복과 정서 안정에 더 큰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네티컷대학 ‘대인관계의 수용과 거부 연구센터’ 로날드 로너 박사팀이 1975~2010년간 1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엄마보다 아빠와 함께 놀거나 대화를 많이 한 아이들의 성격이 긍정적이었다.

2. 아빠와 많이 논 아이가 언어 발달이 빠르다.
아이와 놀 때 다양한 단어를 사용한 아빠를 둔 아이들이 3세가 됐을때 언어 능력이 훨씬 발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세 이상 아이들을 관찰한 결과, 아빠와 많이 놀아본 아이들은 언어 발달이 빠르고 4세 때 측정한 지능이 더 높았다.

3. 아빠와의 접촉이 아이의 사회성을 높인다.
교육학자 페더슨이 5개월 된 유아를 대상으로 어른들에게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관찰한 결과, 아빠와 접촉이 빈번한 아이일수록 낯선 사람에게 더 두려움 없이 다가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4 .아빠의 직업이 아이의 건강을 좌우한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 공중보건대 타니아 데스로지에르 박사팀은 [직업과 환경의학 저널]에 아빠의 직업에 따라 자녀의 건강 상태가 결정 된다는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1997~2004년에 태아가 선천성 기형이라고 진단받은 아빠 1만 명의 직업을 추적 조사했다. 연구진은 화학물질과 자주 접하는 화가, 사진사, 정원사, 가스 및 원유 관리사가 기형아를 출산할 위험이 높다고 밝혔다.

5 .아빠의 흡연이 아이가 백혈병에 걸릴 확률을 높인다
아빠가 15년 이상 담배를 피웠다면 아이가 백혈병이 발병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텔레손 아동보건연구소의 엘리자베스 밀른 박사팀이 급성임파구성 백혈병을 앓는 4백 명의 아이들을 연구한 결과, 아빠의 흡연이 자녀의 백혈병 발병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엄마 보세요>

1 .술버릇은 엄마에게 물려받는다
엄마의 술버릇이 아이의 미래 술버릇을 결정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싱크탱크 데모스가 1만8천 명의 음주 행태를 30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아빠보다 엄마의 음주 습관을 따라 하는 자녀가 많았다고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2 .뚱뚱한 엄마 아이들, 생후 1년 동안 덜 자란다.
아이오와대학 연구팀이 [소아과학저널]에 엄마의 과한 체중이 생후 1년 동안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연구 결과, 생후 3개월까지 엄마가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면 아이들의 체중과 신장 역시 덜 자라며 지방량 역시 적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엄마에게 무시 당한 아이, 두뇌 쪼그라진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조앤 루비 소아정신과 교수 연구진은 부모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는 뇌 성장이 더디고, 보통 아이보다 뇌가 더 작고 검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태어나서 초기 2년 동안 보살핌을 받지 못하면 지능을 포함한 뇌 기능에 관련된 유전자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이후 성장이 근본적으로 저하된다.

4 .임신 중 고혈압이라면 아들 IQ 낮다
임신 중 고혈압이었던 엄마에게서 태어난 아들은 나이가 든 뒤 지능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헬싱키대학 연구팀이 모자 3백98명의 IQ 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혈압 엄마에게서 태어난 아들들은 정상 혈압 엄마의 아들들보다 68세 때의 지능이 4.36점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5. 엄마 목소리가 아이 언어 습득 능력을 키운다.
몬트리올대학 연구팀이 밝힌 연구 결과에 따르면 태어난 지 24시간이 안 된 영아의 경우 엄마가 아닌 다른 여성의 음성에도 반응하지만 단지 뇌 속 음성 인식과 연관된 영역을 활성화시키는 반면, 엄마 목소리는 언어학습을 담당하는 뇌 영역을 활성화시킨다.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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