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샘 태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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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17.  
  120일 아들과 마사지 수업을 받고 왔어요.
글쓴이: 미르맘   조회: 1358    추천:   
120일 아들과 마사지 수업을 받고 왔어요. 첫째때 문화센터에서 베이비마사지 수업을 들어서 마사지 효능은 잘 알고 있었죠. 그래서 그동안 목욕후 첫째 둘째 간단하게 오일 마사지도 해줬구요. 나름 노력한다고 하는데도 마사지를 해줘도 애들이 편안해하지않아서 다시 수업을 들을까 고민하던중에 이벤트 참여 문자를 받고 바로 신청했죠. 추운날씨였지만 먼 곳에서까지 꽤 많은 분들이 아가들을 데리고 오셨더라구요. 선생님의 친절하고 차분한 설명을 들으며 마사지를 시작했는데.. 제가 그동안 감퇴하는 기억력때문에 제멋대로 변형시킨 동작들이 많더군요. 다시 교정도 해보고 선생님과 똑같이 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아기가 12시에 수유하고 가서 수업중에 배고플까 걱정되서 끝나자마자 수유를 했더니 졸린지 안먹더군요. 그냥 안고 집에왔는데 곤히 자길래 눕혔는데 저녁 6시까지 코~자더군요. 그동안 한시간을 안누워있는 까칠한 아기라 엄청 힘들어했는데... 기쁘기도하고 그동안 얼마나 불편했을까싶어 미안하기도하고.. 일어나서는 처음으로 양쪽 수유했어요. 밤에도 잘잤구요. 해방감에 오랜만에 드라마도 보구.. 짧은 자유를 누렸네요^^ 주말에 언니들이 놀러왔는데 100일의 기적이래요ㅎㅎ 아직 일주일 안지났는데도 벌써 잊은건지 잘안되서 근처 문화센터 강좌 신청했네요. 감사합니다.
맑은샘 : 100일의 기적:-) 미르와 엄마가 함께 만든 기적이네요. 마시지 수업이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늘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위해 힘쓰는 맑은샘생명학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1.17.
meiien10 : 미르맘 기적 같은 변화 쭉 이어 가세요~ 늘 행복하시구요^^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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